

| "이제 굴욕의 장막 걷어야 할 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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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인 | 운영자 | 등록일 | 202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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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사업회 행사 개최 14일 오후 4시 익산역 평화의 소녀상 광장서 공연 등 진행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이날은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1922~1997)가 기자 회견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의 문제를 세상에 최초로 알린 날이다. 각 지역마다 ‘평화의 소녀상’을 세워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위로하고 일제의 만행을 알리고 있다. 익산은 전국 최초로 역 광장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져 있다. 지난 2017년 익산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세워진 ‘익산역 평화의 소녀상’은 익산을 찾은 관광객과 익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아픈 역사를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다. 오는 14일 오후 4시, 여섯 번째 ‘익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이 익산역 평화의 소녀상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익산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사업회 송태규 상임대표를 만나 행사의 취지와 내용을 들어봤다. - 익산에서 열리는 여섯 번째 기념식이다.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익산은 2019년부터 매년 기림의날 기념식을 열고 있다. 전체 기사보러가기 »»»»»» "이제 굴욕의 장막 걷어야 할 때입니다" - 익산열린신문 (iksanopennews.com) 출처 :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 익산열린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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