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5살' 이용수 할머니 "尹, '위안부 해결' 아무것 | |||||
|---|---|---|---|---|---|
| 등록인 | 운영자 | 등록일 | 2023-05-11 | ||
| 다운로드 | |||||
|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올해로 95살을 맞이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인 10일 열린 정기 수요시위에서 윤 대통령에게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이 할머니는 이날 일본군성노예제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주최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천595차 수요시위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과 대선 후보 시절 만난 것을 언급하며 "(윤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지 않더라도 위안부 문제를 해결한다고 약속했다"며 "대통령이 됐는데도 아무것도 한 게 없다"고 비판했다. 전체기사보러가기 » » » » '95살' 이용수 할머니 "尹, '위안부 해결' 아무것도 한 게 없어" : 네이트뉴스 (nate.com) kacew@heraldcorp.com |
|||||
| 이전글 | "존예 데리고 다니는 존잘" 나는솔로 양성평등 위반, 방심위 '주의& |
|---|---|
| 다음글 | [포토] ‘56년 만의 미투’ 재심 청구…“대법원 2년의 침묵 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