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상] "생리·임신해도 포기하지마" 나이키, 작정하고 '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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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인 | 운영자 | 등록일 | 2023-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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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여성은 마라톤에 참가할 수 없다는 통념을 깨고 여성 최초로 마라톤에 공식 참가한 캐서린 스위처, 1984년 LA올림픽에서 2시간 24분 52초의 기록으로 남성들을 제치고 여성 최초 금메달을 목에 건 조앤 베노잇 새뮤얼슨, 테니스 남녀 통산 그랜드슬램 최다승을 거둔 세레나 윌리엄스, 임금 불평등을 부수고 미국 남녀 축구 대표팀 동일 임금을 이뤄낸 메건 러피노까지…. 편견과 한계를 깨부순 이들 선수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성이 세상의 장벽을 허물고 스포츠를 할 수 있도록 나이키가 물밑에서 지원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7~8월 열리는 2023 FIFA(국제축구연맹) 여자 월드컵에서도 나이키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dsun@heraldcorp.com 기사전체 보러가기 » » » » »[영상] "생리·임신해도 포기하지마" 나이키, 작정하고 '여성' 말하는 이유 [언박싱] : 네이트뉴스 (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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