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교 성폭력 피해, 역대 최고…'딥페이크' 등 사이버폭력도 늘어(종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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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인 | 운영자 | 등록일 | 202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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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학교폭력 피해를 본 초·중·고교생 가운데 성폭력을 당했다는 학생 비중이 2013년 조사 이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딥페이크 성 착취물'이 논란이 된 가운데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사이버폭력 피해도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이 실시한 2024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와 2023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표본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1차 전수조사 피해 응답률은 2.1%로, 2013년(2.2%) 이후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차 표본조사 피해 응답률도 1.7%로, 2018년(2.4%) 이후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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