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기억 할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져 공동의 미래비전을 수립하고 인권교육을 통해 청소년에게 분쟁 시 여성폭력의 문제에 대해 인권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평화와 인권교육의 강사양성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4월1일부터 30일 까지 일본군성노예제를 통해 본 여성폭력 역사와 인권감수성 교육등을 통해 교육역량을 높이고 일본군'위안부'문제를 젠더폭력의 관점으로 재 해석 할 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