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언론은 지금

자료

상담안내
063-858-9191

(아이콘)010-4283-1366평일 : am9시 ~ pm6시

언론은 지금

"튀르키예에 '중고' 보내지 마세요"…일본은 "종이학
등록인 운영자 등록일 2023-02-13
다운로드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일주일 전 지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사망자 수가 3만3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기부를 받고 있는 주한튀르키예대사관은 “중고물품은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대사관은 SNS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강진으로 보건 의료 체계까지 무너진 튀르키예에 입거나 쓰던 중고물품이 전해지면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구호물품에 대해 “통관부터 운송까지 물류대란으로, 어디선가 쓰레기로 불태워질 수 있다”며 현금 지원을 주장한 누리꾼의 글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대사관 측은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 그리고 아이들과 여성들이 지내는 재난 지역에는 몸을 뉘일 만한 텐트뿐만 아니라 입을 옷을 비롯한 기본적인 생활을 이어나갈 물품마저 없는 상황”이라며 “형제의 나라 한국에서 오는 물품은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을 믿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체 기사보러가기 »»»»»»»  https://news.nate.com/view/20230213n12740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지혜 noname@

 


이전글 [더스페셜리스트] "이건 사랑이 아닌 병"..스토커의 뇌, 직접 들여다봤더니
다음글 익산여성의전화 2월 추천도서 '미움받을 용기'